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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의사가 말하는 '고음 잘 내기 위한 방법' 건강강좌 [현대건강신문]

2017.02.14 / 지면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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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나이비인후과에서 오는 3월 4일(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울 광장동 세종대학교 충무관 B107호 대강의실에서 ‘고음을 잘 내기 위한 방법’ 으로 제 8회 음성 강좌를 개최한다.

 

[현대건강신문] 프라나이비인후과에서 오는 3월 4일(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울 광장동 세종대학교 충무관 B107호 대강의실에서 ‘고음을 잘 내기 위한 방법’ 으로 제 8회 음성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고음을 자주 사용해야 하는 가수지망생이나 음성 트레이너 외에도 노래를 잘 부르고 싶지만 고음이 매끄럽게 나오지 않아 고민인 사람들에게 발성 원리를 전달하고 올바른 발성 훈련법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해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저음과 고음을 잘 분별하고 각 음역대의 소리에 맞게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꾸준한 연습을 통해 음역대를 늘려 고음을 잘 내게 될 수 도 있지만 발성원리를 모른 채 무리하게 훈련 하다 보면 목소리에 손상이 가거나 성대 결절 등이 생길 수 있어 올바른 발성법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번 ‘고음을 잘 내기 위한 방법’ 강좌에서는 발성 관련 이론 및 실제 발성 실습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안철민 원장이 고음을 내는 발성 원리와 올바른 발성 훈련 방법을 강의한 후, 참가자들의 시연을 통해 고음을 낼 때 문제점과 개선점을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발성훈련 참가자는 음성분석기를 통해 본인의 발성기능과 발성호흡상태, 성대의 운동 상태를 평가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음성확인검사를 통해 전문의가 개인별 성대 상태와 발성 기능을 분석,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본인의 발성법에 따라 고음을 잘 내기 위한 적합한 방법을 제안해줄 예정이다.

 

 

[원본기사 보러가기 →]

 

오는 3월 초, 본원의 안철민 원장이 고음을 내는 발성 원리와 올바른 발성 훈련 방법을 강의한 후, 참가자들의 시연을 통해 고음을 낼 때 문제점과 개선점을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실제 발성훈련 참가자는 음성분석기를 통해 본인의 발성기능과 발성호흡상태, 성대의 운동 상태를 평가 받을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음성확인검사를 통해 전문의가 개인별 성대 상태와 발성 기능을 분석,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본인의 발성법에 따라 고음을 잘 내기 위한 적합한 방법을 제안해줄 예정입니다.

기사와 아래 포스터를 읽어 보시고,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