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NA OTOLARYNGOLOGY CLINIC

언론 및 칼럼

[언론] 취업시즌…좋은 외모·목소리 무시 못할 경쟁력 [아시아투데이]

2015.11.05 / 지면보도

사진

하반기 취업시즌이 도래했다. 치열한 취업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취업준비생(취준생)들의 노력이 눈물겹다. 학벌·학점·토익·어학연수·자격증·봉사·인턴·수상경력 등 이른바 8종 스펙 쌓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여기에 실제 취업 시 중요한 것 한가지가 더 있다. 바로 외모 경쟁력이다.

한 온라인 취업 포털이 기업 인사담당자 8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채용 시 지원자의 외모 평가 여부’라는 질문에 69.8%가 ‘평가한다’고 답했다. 56.9%가 외모 때문에 감점하거나 탈락시킨 지원자고 있다고 밝혀 ‘외모’의 중요성이 여전함을 실감케 하고 있다.

◇ 취업성형…회복 기간 고려해야

호감형 인상을 주기 위한 취업성형은 낯선 일이 아니다. 만약 취업성형을 계획한다면 회복 기간에 따른 수술시기를 정하는 것이 우선. 수술 후 흉터가 아물고 부기가 빠지는 기간 등을 고려해야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면접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취준생들은 흐릿한 인상을 개선하고 밝은 인상을 만들기 위해 눈·코 성형수술 및 보톡스·필러·지방이식 등 주사시술을 선호한다.

무기력한 인상에는 눈매교정술이 효과적이다. 선명하고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 강인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낮고 동글동글한 코는 코성형으로 개선이 가능하다. 보톡스나 필러·지방이식 등 주사시술도 인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은 5일 “취업성형을 할 때는 과도한 변화를 추구하기보다 단점을 보완하고, 이미지를 개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최대한 자연스러운 결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스펙과 외모가 뛰어나도 자신의 장점을 제대로 말할 수 없다면 취업전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인사담당자 10명 중 9명이 면접자의 목소리가 채용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고 밝힐 만큼 취업전쟁에서 목소리 경쟁력은 무시 못할 요소가 됐다.

자신감 없고 떨리는 목소리는 음성언어치료를 통해 특별한 수술 없이도 개선할 수 있다. 말더듬의 경우 말의 속도·특정 행동을 조절하고, 호흡이 원활하도록 연습하면 된다. 허스키하거나 떨리는 목소리는 후두내시경·음성검사 후 호흡이나 발성, 공명 조음 등을 훈련하면 된다.

프라나이비인후과 안철민 원장은 “면접까지 기간이 충분하다면 3개월 정도 음성언어치료를 받아 본인의 발성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기사 보러가기 →]

 

요즘에는 스펙과 외모가 뛰어나도 자신의 장점을 제대로 말할 수 없다면 취업전쟁에서 살아남기 어려울텐데요,

인사담당자 10명 중 9명이 면접자의 목소리가 채용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고 밝힐 만큼 취업전쟁에서

목소리 경쟁력은 무시 못할 요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자신감 없고 떨리는 목소리는 음성언어치료를 통해 특별한 수술 없이도 개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