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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설 특집-고향가는 길) 건강한 설 명절 보내는 법 [아주경제]
2015.02.16 / 지면보도
![[사진=아주경제DB]](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02/16/2015021609515426364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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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다가왔다. 이번 설 연휴는 주말을 포함해 최대 5일간의 휴일을 보낼 수 있다. 특히, 16~17일 연차를 내는 직장인은 최장 9일까지 가능하다.
연휴가 긴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념해야 명절 후유증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장거리 운전, 생체리듬의 변화, 환경의 변화, 무절제한 과식, 과음 등으로 건강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면 주의해야 할 사항이 더욱 많다.
김병준 가천대 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연휴가 긴만큼 평소와 다른 생활 패턴을 이어가게 되고 이는 생체리듬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와 과식·과음·환경의 변화는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위험 요소로 작용한다”고 조언했다.
이번에는 설 연휴가 긴만큼 명절후유증을 조심해야 할텐데요,
연휴가 지나고 나서는 신체적 건강과 목소리 변화에도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답니다.^^
아래 기사를 보시면서 건강하게 설 명절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