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ㆍ토론수업 늘면서 ‘말하기’ 중요성 커져

말더듬이 있을 경우 아이는 수업시간에 발표를 하거나 소리 내어 책을 읽을 때는 물론 일상 대화에서도 불편을 겪는다. 교우관계와 학습능력에도 나쁜 영향을 주기 때문에 방치하지 말고 조기에 치료해야 한다. 음성ㆍ언어치료 전문 프라나이비인후과 안철민 원장은 "아이가 말더듬 증상을 자각하지 못할 때 치료를 시작하면 치료효과가 더욱 크다"며 "아이가 말더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배려하고 자신감을 심어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말더듬의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대개 심리적인 요인과 언어중추조절 이상에서 원인을 찾고 있다. 2~4세에 주로 나타나므로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바로잡아주는 게 좋다.
문제는 말더듬 증상이 절로 좋아질 것으로 생각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 안 원장은 "가정에서 가급적 아이가 천천히 말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책을 천천히 읽게 하면 말더듬 개선에 도움이 된다"며 "부모가 함께 소리를 내서 책을 읽으면 더욱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병원에서는 이비인후과 전문의와 언어치료사가 유창성(머뭇거림 없이 쉽게 말하는 것)을 키우는 훈련을 통해 말더듬을 치료한다.
말더듬는 아이에게 부모님의 지도와 개선할수있는 치료방법을 본원 안철민원장님께서 조언해 주셨습니다.

전화상담
온라인상담
네이버 예약
네이버 톡톡
카톡 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