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질환 치료 후 언어교정 시작해야

취업난으로 인해 유창한 화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 때문에 말더듬 증상을 가진 사람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는데 최근 음성질환이 말더듬증을 악화시킨다는 조사가 발표돼 주목된다.
음성치료 전문 프라나이비인후과가 병원을 찾은 84명의 말더듬증 환자를 검사한 결과 60% 이상에서 구조적인 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축성 발성질환이 26.1%로 가장 많았으며, 근긴장성발성질환이 21.4%, 성대부종이 7.2%를 차지했다. 음성질환이 말더듬증을 악화시키는 까닭은 성대에 과도한 긴장성 발성이 나타나면서 혀와 구강구조물에도 2차적인 긴장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이 2차적 긴장으로 인해 말을 시작할 때나 말하는 중간에 말이 잘 나오지 않게 된다.
프라나이비인후과 안철민 원장은 "음성질환을 동반한 말더듬증은 음성질환을 치료한 후 언어교정에 들어가야 개선효과가 크다"며 "유창성검사, 조음검사, 발성검사를 통해 정확히 진단한 후 환자의 상태에 따라 약물 및 주사, 음성언어재활치료를 시행한다"고 말했다. 스스로 말더듬증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복식호흡을 통해 부드럽게 발성하는 것을 생활화하는 게 있다. 또 편하게 노래를 부르는 습관도 도움이 된다. 박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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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질환을 동반한 말더듬환자들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방법,도움이 될만한 여러가지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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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원 안철민 원장님께서 제시해 주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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